[Book]/에세이2007. 9. 14. 06:05

Passion 백만불짜리 열정

Passion 백만불짜리 열정



‘성공의 멘토’ GE코리아 이채욱 회장이 들려주는 현명한 성공의 조건!
21p
나는 누구를 위해 일을 하는가?
나는 무엇을 위해 일을 하는가?
나의 직업은 내 인생에 어떤 의미가 있는가?
이 질문에 대해 자신있게 '나를 위해 매우 의미있는 직업'이라고 말 할 수 없는 사람은 아마도 열정적으로 살아가지 못하고 있을것이다.
 
25p
나는 월급쟁이라는 말을 싫어한다. '쟁이'라는 말 속에 비하하는 의미가 숨어 있기 때문이다. 또한 이 말에는 꿈을 꿀 수 없는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는 체념이 숨어 있고, '자신의 일이 아니라 먹고 살기위해 할 수 없이 하는 것뿐'이라는 일에 대한 속극적인 자세가 숨어 있다. 열정의 반대되는 모습이 '월급쟁이'라는 말속에 다 포함되오 있는 것이다.
만약 이말이 부모에게 특별히 물려받은것 없는 평범한 사람을 말한다면, 그래서 어떤 회사에 채용되어 조직 속에서 일하는 것을 뜻한다면 , 나는 월급쟁이가 맞다. 처음부터 월급쟁이 였고 지금도 여전히 월급쟁이 이다.
하지만 나는 단 한번도 꿈을 포기한 적이 없고, 열정 없이 일한적이 없으며, 살아남는 것 이상의 풍성한 인생을 살아 왔다고 자부한다. 그리고 열정만 있다면 이모든 것들이 누구에게나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112
논리적이기보다는 감성적인 하눅 사람들에게는 사람의 일을 수치로 평가한다는 것이 인정머리없이 느껴지는게 사실이다.
어제까지 정을 나누고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던 직장 상사가 그동안의 성과를 계산해 놓은 것을 보면 마음이 상하기도한다. 그동안 내가 일하느라 흘린 땀과 눈물은 어디론가 사라지고 보기에도 무정한 숫자만이 인사고과에 적혀 있으니 말이다. 섭섭함이 밀려오면서 그순간드는 마음은 한가지 이다.
'역시 우리나라 사람들 한테는 안 맞아. 공정한것도 좋지만 인정이 잇어야 할것 아냐?'
이런 사람들은 한국 사람에겐 한국 사람에게 맞는 것이 따로 있다고 말할것이다. 얼정부분 나도 그말에 동감한다.
하지만 기업은 사람간의 끈끈한 정이 흐르는 조직이기만 해서는 않된다. 기업은 무엇보다도 성과를 내야 하는족직이다. 아무리 서로간에 정이 깊다고 해도 성과가 뒤따르지 않으면조직이 존재하지 못하고,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도 다할 수 없다. 또한 리더의 감정에 따라 평가가 객관적이지 못하다는 불만이 생기는 순간, 조직의 단결력은 사라질수 밖에 없다.
 
181
'철밥통'이라는 말에는 별 노력없이 한달을 보내도 일정한 월급을 꼬박꼬박 받을 수 있다는 의미가 포함되어 있는 모양이다. 대학생들이 가장 들어가고 싶어하는 기업이 '마사회'라는 통계가 사실이라면 , 아만도 나의 추측이 틀리지 않을 것이다.
사실 그렇다면 나는 그 길을 택한 젊은이들을 동정하지 않을 수 없다. 그리고 그러한 젊은이들이 들어간 기업의 운명에 대해서도 비간적으로 생각할 수 밖에 없다.
지금 세계는 무한 경쟁 시대에 돌입했다. 이말은 이제 식상하게 들리정도지만, 여전히 사실이다.
별 노력 없이 유지되는 조직은 없다. 그것이 국가의 조직이든 공기업이든 의사 조직이든 간에 구성원들이 지혜를 짜내 혁신을 이루고 발전을 이루고자 하는 움직임이 없는 조직은 도태되고 마는 것이다.
또한 우리네 삶의 환경은 얼마나 정신없이 달라지던가. 지금의 철밥통이 내일의 교체 대상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확신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IMF  외환위기 이전, 이들 기업이 부식 기업이 되리라고 누가 상상이나 했을까?
 
236
만일 리더가 되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실패에 부닥쳤을때 성공적으로 실패를 마무리 해야 한다. 실패로 부터 배울수 있는 것은 하나도 놓치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자존심을 걸고 책임을 완수 한다는 마음으로 실패를 체험해야 한다.



‘나의 열정이 나의 운명을 결정한다!’
GE의 파울로 프레스크 부회장이 삼성 이건희 회장에게 편지를 써서 전격 스카우트 해온 남자, ‘샐러리맨의 성공 신화’라 불리는 GE코리아 이채욱 회장이 들려주는 성공의 멘토링. 이채욱 회장은 재계 최고의 인기 강사로 불릴 만큼 열정적인 대외 강연으로 유명하다. 그는 자신의 성공 비결과 자기 경영법을 묻는 수많은 질문에 답하기 위해, 직장인으로서 또 인생의 리더로서 꼭 알아야 할 성공의 조건을 생생한 현장 경험담과 함께 풀어놓았다. ‘열정’과 ‘겸손’, ‘자기 확신’과 ‘따뜻한 배려’를 성공의 4대 조건으로 꼽는 그는 이 책을 통해 인생과 비즈니스에서 모두 승리하는 그만의 특별한 노하우를 상세하게 제시하고 있다.

1. 이채욱, 그가 ‘성공의 멘토’로 불리는 이유!
그는 삼성그룹 신입사원으로 처음 직장 생활을 시작한 이후 온전히 자신의 힘으로 성공의 계단을 오른 사람이다.
빠른 승진으로 주위의 부러움 섞인 시선도 받아봤고 자신이 몸담고 있던 회사 자본금의 3분의 2를 잃는 최악의 경험을 통해 벼랑 끝으로도 떨어져봤다.
그러나 자괴감을 견디며 1년 동안 지옥 같은 실패의 뒷수습을 해낸 뒤 그에게는 새로운 기회가 연이어 찾아오기 시작했다. 그리하여 세계적으로 이름난 GE(제네럴 일렉트릭)의 잭 웰치, 제프리 이멜트 회장의 인정을 받으며 글로벌 리더로서 제2의 인생을 시작했다. 실패했을 때 도망쳤다면 절대로 오지 않았을 성공의 기회를 스스로 만들어낸 것이다. 그러나 개인의 정신력이나 가치관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것이 바로 냉정한 비즈니스 세계이다. 따라서 저자는 국내 최고 기업과 세계에서 손꼽히는 글로벌 기업을 무대로 활동하며 얻은 경험과 예리한 통찰력을 바탕으로 독자들에게 성공의 조건을 멘토링 하는 것에 역점을 두었다. 협상력을 높이는 법, 인간관계의 노하우, 스스로 행운을 만드는 오픈 마인드, 현장 감각을 잃지 않는 법, 중요한 결단을 내리기 전 반드시 점검해야 할 요건, 긍정적인 태도의 힘, 3년 5년 10년 후 인생의 로드맵을 짜는 법, 직관과 통찰력을 겸비하는 법, 대한민국 대표 CEO들에게 배우는 ‘베스트 프랙티스’ 등 그동안 누구도 말해주지 않았던 성공의 노하우를 멘토의 마음으로 솔직하게 들려주고 있다.

2. 현명한 성공의 조건, ‘백만불짜리 열정’이란?
1980년대가 되어서야 전기가 들어왔던 벽지 산골에서 면서기를 꿈꾸던 소년이 글로벌 최고 기업의 CEO가 되기까지 드라마틱한 도전과 승리의 길을 걷게 한 것은 바로 ‘백만불짜리 열정’이다. 그것은 어떠한 환경에 있더라도 스스로를 앞으로 이끄는 강력한 에너지로서의 열정이다. 처음 그 일을 시작했을 때 가졌던 뜨거운 첫 마음을 잃지 않는 것, 또한 굳은 결심을 했다가 어느 순간 흐지부지 되고 마는 ‘작심삼일형 흥분’이 아니라 외부 상황에 휘둘리지 않고 차근차근 목표를 이루어가는 ‘현명한 열정’이야말로 ‘백만불짜리 열정’이라고 이채욱 회장은 말한다. 그는 이 책에서 현명한 열정을 다시 뜨거운 삶의 에너지로 바꾸기 위해 스스로에게 던져야 할 26개의 질문을 소개했다. 그것은 저자 스스로 지금까지 숱한 위기와 좌절의 순간마다 던져온 성공의 체크리스트이기도 하다.

그는 열정을 잊지 않는 법, 가장 현명한 성공의 방식을 독자들에게 전수하기 위해 이 책을 썼다. 또한 자신의 영문 이름 ‘CW’ 속에 도전(Challenge)과 승리(Win)의 의미를 담았듯이 독자들 역시 끊임없는 도전과 승리의 정신으로 스스로를 채워가길 바라는 마음을 책 속에 고스란히 담았다. ‘성공의 멘토’ 이채욱, 그의 백만불짜리 열정과 승리의 노하우, 흥미진진한 경험담, 예리한 통찰력, 강력한 동기 부여의 에너지가 독자들의 가슴을 두드릴 것이다.
 
■ 이 책의 구성
1장. 열정의 조건
이 장에서는 열정과 더불어 성공을 이끌어 나가는 조건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저자는 성공하는 사람들의 공통적인 마음가짐으로서 ‘행운아 마인드’와 ‘오픈 마인드’를 꼽는다. 그리고 그 중요성과 구체적인 효과를 자신의 경험은 물론 그가 만났던 성공한 사람들의 사례를 통해 생생하게 보여준다. 삶과 조직 생활을 아우르는 또 다른 성공의 관건은 바로 인간관계이다. 회사의 도어맨과도 격의 없는 친구가 될 수 있었던 CEO, 이채욱 회장이 상대의 마음을 터치하면서 소통하는 법, 마음에 찌꺼기를 남기지 않고 실수를 지적하는 노하우, 주변의 말을 경청하고 종합하는 힘, 직위에 관계없이 마음을 열고 인간적으로 다가가는 방법 등을 자신의 풍부한 경험을 통해 아낌없이 풀어내고 있다. 이와 더불어 전세계 기업들이 앞다투어 벤치마킹하고 있는 GE의 기업 문화, 경영 시스템을 직접 체험한 후 조직의 리더로서 그 효과와 실질적인 효율성을 조언을 해주고 있으며, 세계적인 인재 양성소 ‘GE 크로톤빌 연수원 프로젝트’, ‘GE의 회장 잭 웰치와의 만남’과 같은 흥미진진하면서도 날카로운 통찰력이 돋보이는 에피소드들이 함께 제시되어 있다.

2장. 자기 확신의 힘
성공은 부단히 만들어 나가는 자기 전략의 결과물이다. 이 장에서는 성공을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목표 설정과 계획 수립의 방법을 가르쳐준다.
직장인은 많은 시간을 일하는데 할애하기 때문에 조직의 성공 목표와 개인의 성공 목표 사이에 합일점을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이를 위해 저자는 개인과 조직의 비전을 함께 고려하며 성공할 수 있는 전략으로서 ‘캐치프레이즈를 공유하는 법’, ‘조직에서 가장 효율적으로 목표치를 설정하는 기술’ 등을 GE에서 직접 활용하여 성공했던 사례와 함께 제시하고 있다. 또 미래의 큰 그림을 실현하기 위해 3·5·10년 주기로 나누어 계획을 세우는 법 등 직장인들이 꼭 세워야할 인생 플랜의 노하우를 가르쳐준다. 큰 문제를 앞두고 결단 및 실행의 추진력을 갖추기 위해 필요한 것들, 언제 어디서 누구와도 성공적으로 협상할 수 있는 협상력, 후배를 키워내는 ‘멘토 선배’가 되는 법도 함께 다루고 있다.

3장. 성공의 멘토
이 장에서는 비전을 세우고 계획을 세웠다면 이제 어떻게 실전에 임할 것인지 ‘실전에서 성공하는 노하우’가 담겨 있다.
저자는 실전에서 혼자 우왕좌왕하기보다 조직 사회나 개인의 삶에 역할 모델이 될 만한 ‘최고’ 사례를 찾고, 적극적으로 배울 것을 권한다. 이와 더불어 자신이 직접 만난 최고의 인재들과 그들에게서 배울 수 있는 베스트 프랙티스를 제시하고 있다. 또 실전에서 누구나 한 번쯤은 맞닥뜨리기 마련인 ‘실패’의 난관을 실패 그 자체로 내버려 두지 않고 ‘성공적인 실패’로 마무리 하는 법을 저자의 생생한 경험담과 함께 전하고 있다. 이밖에도 회사의 처우가 불만족스러울 경우, 자신의 가치를 스스로 평가하고 회사를 상대로 적극적으로 협상을 하는 노하우, 정보 공유를 통해 자신과 회사의 공동 자산을 늘려나가는 지혜, 직업여성을 위한 성공의 어드바이스, 인생 최고의 에너지를 선사하는 가정의 행복을 충전시키는 방법 등 직장인들이 간과하기 쉽지만 무엇보다도 중요한 문제들에 관한 세심한 조언들이 담겨 있다. 마지막으로 저자 자신이 베스트 프랙티스이기도 한 ‘글로벌 인재로 거듭나는 법’을 제시하고 있으며, 독자들로 하여금 되풀이 되는 일상과 익숙해진 직장 생활에 맥없이 묻혀있는 ‘나’의 삶을 재확인 해보고 ‘첫 마음’을 떠올리며 열정으로 자신을 리드할 수 있도록 격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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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에세이2007. 7. 24. 22:59

세계는지금 이런 인재를 원하고 있다.

세계는지금 이런 인재를 원하고 있다.

 



여러 사람들의 만남을 통해, 책을 통해 내 생각 가치관을 변화시키고 그러므로 좀더 발전된 나를 변화 시켜 가는것 같다.
'목표를향해 앞뒤 보지 않고 열심히만 하면 되지 않겠나'라고 생각해던 내 믿음이 이책을 통해 또다른 변화를 하는것 같다.
인생를 살아 가는데 있어서 무엇이 중요한것인가를 생각하게 했고 내 삶은 하나의 목표가 아닌 과정을 어떻게 즐기고, 재미(FUN)으로 채울것인가를 생각하게 한다.

"살아 가는것이 정말 재미 있다"라는 것을 항상 염두해 두며 살아가길...


30p
지금 '오르지 못할' 나무 앞에 서서 두려워하는 이들이 있다면 나는 주저없이 달려가 응원해 줄 것이다. 당신의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그 신념을 행동에 옮기는 적극적인 태도가 그 나무보다 클 때 당신 앞에 돌아올 대가는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것이 될 것이다. 당신 자신을 믿으라.
 
71p
외국인이 보기에 한국인들은 쓰러질때 까지 일하는 '무시무시한' 사람들 이었다. 이는 그들의 인생관이나 가치와 맞지 않는다는 것이다. 인생을 살아 가거나, 일을 하는데 있어서 'Fun'이 없다면 그야말로 '앙꼬없는 찐빵'이라고 생각하는 서구적인 사고방식으로는, 성공과 목표를 향해 아무것도 돌아보지 않고 일만 하다는 것이 무의미하게 느껴지는 것이다.
물론 이 'Haveing Fun'이라는 말은 우리말 '놀며 즐기다'에 배어 있는 향략적인 느낌과는 큰 차이가 있다. 자신이 하는 일을 즐기며 그 결과 뿐만 아니라 과정속에서도 만족감을 느낀다는 의미가 'Havig Fun'에 담겨 있다. 미래의 성공을 위해 현재를 희생해도 좋다는 우리의 가치관과는 무척다르다. 일 때문에 가정을 희생하는 것이 이해가 안 갈 뿐만 아니라 인생을 낭비하는 것이라고 그들은 생각한다. 이처럼 그들은 지금 현재 자신의 생활속에서 행복을 저당잡힌 채 미래만을 생각하는 것은 무의미하다고 여긴다.
 
p75
일과 삶의 균형을 바란다면 삶의 목적이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아 사회적으로 인정받는 것에만 있다고 여기는 '성공 위주의 가치관'을 버리자. 우리가 추구하는 많은 것들 중에 오직 한가지를 얻기위해 다른 모든 것들을 완전히 포기해 버리는 어리석은 행동은 하지말자. 일과 삶이 조화를 이룬 상태에서 느끼는 행복을 가치의 기준으로 삼자.
'성공적인 인생'이란 남들에게 내세울 만한 명함을 갖기 위해 다른 모든것을 버리고 오직 앞으로 달려 나가기만 하는 것이 아니다. 내가 즐거움과 열정을 느끼는 분야에서 전문가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 자체이다.
 
p110
열린 사고와 유연한 자세를 키워라
다양성은 내가 처음 비즈니스 스쿨에 입할할 때 '오해'했던 것처럼 굳이 외국에 나가서 이색적인 경험을 하거나, 남다른 어린시절을 보낸 사람만이 갖고 있는 것은 아니다. 내게 주어진 환경을 스스로 깨고 나올 수만 있다면, 스스로 사고의 문을 활짝 열고 나와 다른 생각과 경험을 가진 사람들을 받아들일 줄 아는 유연성을 키운다면, 우리 앞에 열릴 수 있는 기회의 문은 무궁무진하다.
 
p155
지원자에게 가상의 비지니스 상황을 제시하고 해결방안에 대한 의견을 물었을때 가장 안타까운 대답은 바로 "생각이 안나요(No idea)"라는 말이다. 이런 지원자에게, 몇 가지 가정을 던져주면서 유도하면 문제를 잘 풀어 나가곤 한다. 문제해결 능력이 없었던 것이 아니라 방법을 몰랐던 것이다.
이 세상에 아이디어가 없는 사람은 없다. 단지 상황에 대해 깊이 생각을 하고 창의적으로 생각을 이끌어 내는 노력이 부족할 뿐이다. 조금만 창의력을 발휘하여 살펴보면 이곳저곳 숨겨진 아이디어의 창고를 발견할 수 있다. 절대로 아이디어를 두려워하지 말라!
 
p161
긍적적인 사고방식
누구나 살아가면서 정신이 아뜩할 만큼 심각한 위험에 처할 때가 있지만, 필사의 노력으로 헤쳐 나오곤한다. 절망속에 빠져 있지 않고 어려움을 이겨나가는 힘, 그 힘은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항상 긍정적인 신념을 버리지 않고 문제에 정면으로 대항하는 것이 어려움을 헤쳐갈 수 있는 가장 큰 힘이 된다.
긍정적인 사고방식은 스스로에게 자신감을 불러일으킬 뿐 아니라 주위 사람들에게도 할 수 있다는 용기를 불어넣는다. 자신감은 자만심가 다르다. 자만심은 현실을 제대로 보지 못하는 데서 나오지만, 자신감은 현실을 직시하는 데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p178
기회와 리스크는 동전의 양면과도 같다. 그 동전의 어느 쪽을 쥐는가에 따라서 삶은 180도로 달라진다. 그래서 사람들은 리스크를 감수하면서 까지 기회를 잡기위해 애를 쓴다.
사람들은 누구나 '편한 삶'을 살기 원한다. 그런데 '편안 삶'이란 어떤 것일까? 20대 젊은 나이에 안정을 추구하느라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을 머추는 것이 과연 편한 삶일까? 그것은 내가 누구인가를 제대로 알기도 전에 나라는 독립체로서의 삶을 포기해 버리는 것일 뿐이다. '편한 삶'을 추구하느라 자신을 가두어버리는 어리석은 실수를 범하지 말고 용기 있게 '도전하는 삶'에 뛰어들라.
 
새로운 것에 대한 열정은 젊은 인재들만에게 있는 것이 아니다. 점점 배가 나오고 머리가 벗겨지 중년의 프로페셔널도 만년 청춘처럼 새로운 일을 만나면 열정적으로 일에 뛰어든다.
그들은 이러한 지적인 호기심 때문에 '사고의 정체성'을 거부하고 끊임없는 도전을 꿈꾼다. 고여 있는 썩은 물보다는 끊임없이 골짜기를 흘러내리는 맑은 시냇물이 되어 대양을 만나는 그날을 당신도 원하지 않는가?

 
p184
생산성이 높은 인재는 최소의 시간으로 최대의 효과를 얻도록 일분일초도 아껴 쓴다. 그리고 일이 끝나면 눈치 보지 않고 사무실을 떠난다. 비즈니스의 성패는 당신이 몇 시간 동안 사무실에 있었느냐가 아니라 생산성의 결과가 보여주기 때문이다.
일과 삶의 균형을 이룩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역시 밀려오는 일에 허덕이다 보면 균형감각을 읽고 '추락하는' 느낌에 빠질 때가 있다. 생각지 못했던 곳에서 터진 이런저런 사고를 수습하고 있놔면 이 세상의 모든 짐을 나홀로 지고 가고 있는 것 처럼 힘겹고 외롭다. 인간이 완벽하지 못한 존재이다 보니 누구에게나 이런 슬럼프가 찾아고게 마련이다. 이럴 때 자신을 추스르기 위해 떨쳐버려야 할 생각이 바로 "나 혼자 이 모든 짐을 져야 한다'는 착각이다.
 
p244
세계적으로 유명한 운동선수가 되는 비결은 철저한 준비와 끊임없는 훈련 뿐이다. 인터뷰도 마찬가지다. 직종을 바꾸거나 새로운 업계에 도전하는 경우에는 새로운 목표물에 대한 철저한 리서치와 준비가 더욱더 필요하다. 인터뷰 중에 좋은 인상을 주려면 자신이 원하는 회사에 대한 기본적인 자료조사를 하는것은 물론이고, 자신이 그 조직 내에서 어떤 역할을 맡게 될 것이며 또 더나아가 가서는 그 주어진 역할 속에서 어떻게 최대한의 효과를 낼 것인지에 대한 확실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인터뷰를 임해야 한다.
내 경험상 면접 중에 가장 실망스러운 대답하는 구직자는 질문있냐고 물었을 때 아무 준비 없이 '아니오'라고 대답하는 이들이다.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한 지원자에게서는 면접자를 당황하게 만들 만큼 깊이 있고 예리한 질문들이 튀어나온다. 질문이 없는 지원자는 곧 관심이 없는 지원자로 이해된다. 자신이 지원한 회사에 대햐 아는 것이 없는 구직자와의 면접은 시간낭비로 밖에는 여겨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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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에세이2005. 8. 31. 19:57

시간을 정복한 남자, 류비셰프

시간을 정복한 남자, 류비셰프
시간관리에 관한 정말 감동의 책이다. - 정리중

'시간'이란 괴물과 꿋꿋하게 마주섰던, 그리하여 영원한 난제처럼 버팅기던 '시간'을 마침내 정복해버린 한 사람이 있다.
50여 년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시간통계' 노트를 작성하면서 시간의 속성과 존재감을 정확히 인식했고, 그 시간 속에서 자기 삶의 가치와 가능성을 무한대로 확장해냈던 사람. 정직하고 행복하게 한 세상을 살았고, 살아서보다 죽은 후 그 삶의 위대함을 인정받으며 결국은 '시간'이 현명한 판관이었음을 확인시킨 사람....
이 책 『시간을 정복한 남자, 류비셰프』 는 자신 앞에 주어진 시간과 독특한 관계를 맺으며 학문 연구와 도덕적 자기 삶의 완성에 몰두했던 한 과학자의 기이하고도, 아름다운 사람을 조명한 책이다.

매일 8시간 이상 충분히 자고 산책과 운동을 한가로이 즐겼으며 단테와 셰익스피어의 작품을 줄줄 외우고 주요 공연과 전시는 빠짐없이 관람했던 류비셰프였다. 게다가 당시 대다수의 남자들이 그렇듯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학교와 연구소 직원으로 일했고, 각종 학술세미나와 국책 사업을 위해 한 해에도 몇 달씩 전국 각지를 순회해야 할 만큼 쉴 틈이 없는 그였다. 하지만 그가 세상에 남겨놓은 것은 70여 권의 학술 서적과 총 1만 2,500여 장에 달하는 연구논문, 그보다 방대한양의 학술자료와 꼼꼼하게 수제본한 수천 권의 소책자들이었다.
인간 능력의 한계를 여지없이 비웃는 엄청난 양의 원고 앞에서 놀란 사람들은 이후에 속속들이 발켜지는 류비셰프의 학문적 성과와 철학, 역사, 문하그 윤리학을 종횡 무진 넘나드는 독차적 이론에 다시한번 할말을 잃고 말았다.
도대체 그 무엇이 그로 하여금 이 엄청난 일을 할 수 있도록 도운 것일까?
비밀은 그가 50년동안 단 하루도 거르지 않고 기록해온 '시간통계' 노트 이다.

치밀한 취재와 저자 그라닌의 풍성한 사유, 빼어난 문장력이 잘 어울러진 이 책 『시간을 정복한 남자, 류비셰프』는 1974년 처음 출간되었을 당시 소련 지식인들은 물론 유럽과 중국 등 세계 여러 나라의 독자들을 사로잡았다. 도 초판 발행 30년이 지난 현재까지 증쇄를 거듭하며 각국 학자와 기업인들이 주목해서 읽고 토론하는, 시간 관련 중요 텍스트가 되었다.


P70
인간이 매일 14~15시간씩 일할 수 없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일하는 시간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쪼개쓰는 방법밖에 없다.
류비세프는 개인적으로 하루에 7~8시간 이상은 집중적으로 연구 할 수 없다고 밝힌 바 있는데 알다시피 그는 단 1분 1초 까지도 정확하게 일한 시간을 계산하기 때문에 그의 말은 완전히 신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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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에세이2005. 8. 10. 21:59

지금우리에게 필요한것은

지금우리에게 필요한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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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에세이2004. 2. 22. 20:15

리눅스 그냥 재미로 Just for fun

리눅스 그냥 재미로 Just for fun


"아름다운 방법으로 문제를 풀 수 있는 방법을 몰라 3일동안 머리를 벽에 부딪혀 가며 고민하는게 얼마나 매력적인 일인지 설명하는 일은 여전히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당신이 한번 그런 과정을 거쳐 문제를 풀어, 더 나은 방법을 발견하고 나면 당신은 그것이 세상에서 가장 근사한 경험이라는 것을 알게 될것이다." - 리루스 토발즈





프로그래머라면 한번쯤 꿈꾸고 있는 이상형이 아닐까... (이 책읽으면 코딩하고 싶은 욕망이 되살아 난다.)

"Just for fun"  [재미로..]라는 말이 그냥 재미일것 처럼 느껴지지만 프로그래머들, 아니 모든이 들을 살아 움직에 하는 정말 대단한 에너지이지 아닐까... 이를 잘 이용하고 유지 하려는 노력을 해야 할텐데...



책소개(yes24)
하이테크 업계를 뒤흔든 소프트웨어의 달인 리누스 토발즈의 자서전. 불과 약관의 나이로 시류의 거센 흐름에 맞서, '오픈소스 사상'과 전인류적인 '공동 프로젝트'를 발전시킨 용기 있는 젊은이인 리누스 토발즈는 이 책에서 지금까지의 그의 인생 전부와 그만의 독특한 사상을 담고 있다. 리누스 토발즈의 솔직하고 담백한 관찰과 견해로 가득 찬 이 책은 하이테크의 미래와 그 관련 사업의 미래를 궁금해 하는 모든 이의 필독서이다.리눅스의 창시자 리누스 토발즈 자서전이 나왔다. 미국에서는 하퍼콜린스 출판사에서 5월, 잇따라 다른 10여개 국가에서도 곧 나올 예정이니, 이번 한국어판은 세계 최초로 책을 출간한 셈이다.

약 10년 전, 핀란드의 대학생이었던 리누스 토발즈는 혼자 힘으로 컴퓨터 운영체제를 위한 코드를 만들었다. 그리고 그 코드를 공개했을 뿐만 아니라 다른 엔지니어들에게 자신이 만든 코드 개선에 참여해줄 것을 요청했다. 그 후 새로운 역사가 시작되었다. 오늘날 리누스 토발즈는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 운동의 핵심 인물로 떠올랐고, 그가 만든 강력한 운영체제인 리눅스는 세계인이 선호하는 프로그램으로 성장했다. 아울러 관심을 가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자발적인 개발 모델로 인해 리눅스는 인류 역사상 최대의 '공조 프로젝트'로 자리 잡았다.

이 책은 리누스 토발즈의 어린 시절(핀란드에서 태어나 성장)에서부터 외할아버지의 VIC-2000 컴퓨터에 빠져 오로지 프로그램 만드는 것만을 낙으로 살았던 괴짜 청소년 시절, 그리고 리눅스와 더불어 세계적 명성을 얻은 성년 시절까지, 그의 놀라운 인생 모두를 담고 있다.

거대한 제국 마이크로소프트사와 거부 빌 게이츠를 위협하는 리눅스의 장점은 무엇인가? 저자가 이 책 속에서 강조하고 있듯이 그것은 바로 '오픈 소스' 철학이다. 모든 정보는 모두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어야 한다. 제공된 정보를 향상시키는 데 관심이 있는 사람이면 어느 누구든 그것을 무료로 공유할 수 있어야 한다. 향상된 정보 또한 무료로 배포되어야 한다. 이것이 바로 수십만 명의 컴퓨터 프로그래머들을 자발적으로 참여하게 했다. 또한 이를 통한 기술의 진보를 저자는 믿는다. 그래서 결국 미래의 소프트웨어는 리눅스가 될 것이라고.

저자는 어려서부터 컴퓨터에 빠져 지내다가 '우연히' 리눅스 운영체제를 만들었고 소스를 공개함으로써 갑자기 유명해졌다. 빌 게이츠와는 다른 점에서, 그 속에 담긴 저자의 사상은 독특하면서도 설득력이 있다. "사회가 어디로 진화해 갈 것인지 이해하려면 무엇이 진정 사람들에게 동기를 부여하는지 이해해야 한다. 생존, 사회적 질서 내에서 위치, 그리고 오락, 이 세 가지가 바로 사람을 움직이는 동기인 것이다. 생존하라. 사회화하라. 즐겨라. 그것이 진보다. 그래서 우리가 '저스트 포 펀(Just for fun)'을 이 책의 제목으로 택한 것이다. 적어도 우리가 충분히 진보할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면, 우리가 하는 모든 일들은 결국 우리의 즐거움을 위한 것이다."

저스트 포 펀(Just for fun)! 바로 이 말 속에 리누스 토발즈의 독특한 사상이 압축적으로 담겨 있다. 생존이 당연한 것이 되자 리눅스 작업에 참여한다는 것 자체가 사회적 동기뿐만 아니라 사람들과 함께 지적 도전을 즐기는 오락적 동기까지 만족시켜 주었다는 것이다. 그래서 저자는 독자 여러분에게 말한다. "이봐, 신나게 놀아보자고!"

리누스 토발즈는 취미로 리눅스를 만들어 무상 배포하고 '오픈 소스' 운동을 전개함으로써 하이테크 업계를 뒤흔든 소프트웨어의 달인이다. 토발즈의 솔직하고 담백한 관찰과 견해로 가득 찬 이 책은 하이테크의 미래와 그 관련 사업의 미래를 궁금해하는 모든 이의 필독서이다. 이 책은 가벼운 에세이 형식을 취하고 있어 리눅스 관련자, 컴퓨터에 관심 있는 독자뿐만 아니라 컴퓨터를 모르는 일반 독자도 한 편의 소설처럼 읽을 수 있다. 현재 저자는 트랜스메타에서 비밀리에 하드웨어를 개발하고 있으며, 아내 토브와 세 딸과 함께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호세에서 살고 있다. 공동저자인 데이비드 다이아몬드는 <레드 헤링 매거진>의 중역 겸 편집인으로서, 현재 캘리포니아주 켄트필드에서 살고 있다.
Posted by ne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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