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에세이2007. 11. 28. 22:19

육일약국 갑시다

육일약국 갑시다



P22 기적을 낳는 기술
손님들의 이름을 외우기 위해40~50번씩 외우고, 어려운 이름은 하루종일 입에 달고 살았다...

나는 소님들이 말하는 천재가 아니었다.  내가 손님들이 이름을 외우기 위해 얼나마 노력했는지 알면 그들은  천재라는 말 보다는 '정성이 갸륵하다'고 표현 했을 것이다.

->내가 아는 사람중 천재라 생각되는 분도 정말 박식하고, 책도 많이 읽고,  3개국어를 자유자재로 하시는 분이 있는데... 이분도 머리가 좋아서 모든걸 잘 하는 줄 알았지만. 알고보니 같은 책을 10번, 100번도 더 읽는 노력가 였다. 역시 노력하지 않고 그냥 오는 것은 아무것도 없는것 같다.


p35 흐르는 물처럼 늘 새롭게

난 현 상태를 유지하기 보다는 끊임없이 새롭게 변신하기를 꿈꾼다.

사소한 시도라도 거듭하다보면 새로운 가능성이 열리기 때문이다. 특히나 없는 사람들은  '살기위한 몸부림'을 쳐야 한다. 그런 과정을 통해야 혁신도 가능하다. 혁신을 방해하는 가장 큰 장애물은 바로 고정관념이다.



p72  두개뿌리고 한개 거두기

매일매일 정성껏 씨앗을 뿌리다보면, 오늘 거두는 열매도 있고 내일 거두는 열매도 있기 마련이다. 여기서 중요한것은 하루도 거르지 않고 씨앗을 뿌리는 것이다. 매일 두개의 씨앗을 뿌리고 하나의 열매를 거두면, 점점 수확은 늘어나게 될 것이다.

예전에 뿌려두었던 씨앗의 열매를 거두는 일이 많아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1개를뿌리고 1개를 거두거나, 0.5개를 뿌리고 1개를 거두는 욕심을 부리면, 금방 바닥이 드러나고 더 이상 수확을 할 수 없다.

이는 영업이나 마케팅 등 대인관계에서 공동적으로 적용되는 황금율이다.


p98

칭찬은 미처 깨닫지 못했던 마음에 용기와 열정을 불어넣어, 그안에 새로운 꿈을 꾸게하고 가능성을 심어주는 마법이다. 사람을 성장시키는 비결이다. 나는 다른 회사의 능력 있는 인재를 부러워하기보다는, 내 식구를 더 큰 인재로 키울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다.


p100 직장인 마인드, 자영업자 마인드

직장인은 매달 월급날을 손꼽아 기다리지만, 자영업자는 매월 돌아오은 급여일이 무섭다.

보통 직장인들은 급여의 액수가 정해져있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더 받기 위하여 애쓸 필요가 없다. 좋은결과를 내기위해 바에 땀나도록 뛰는 사람이나, 하루종일 사무실에 앉아 포털 사이트를 뒤적이고 있는 사람이나 약속한 날짜에 정확한 급여가 들어오기 때문이다.

하지만 자영업자는 다르다. 직원의 급여를 주기위해서 어떻게든 이익을 남겨야 한다. 그들에게 다음급여일이 돌아오는 한달은 생존을 위한 전쟁이다. 누구에게나 하루는 24시간이지만 직장인과 자영업자의 시계바늘은 180도 다른 방향으로 흘러 가는것이다.

직장인들은 달력의 빨간날을 손꼽아 기다린다. 휴일에 늘어져라 낮잠을 자거나. 여행을 가더라도 월급은 제 날자에 들어온다. 일을 만들 필요가 없는 것이다. 하지만 자영업자는 쉬는날이 많을 수록 손해다. 직원들이 쉬는 휴일에도  하물며 먹고 잠을 자는 시간에도 돈이 나가는 것이다. 그들은 먹고 살기위해서 일을 만든다. 주위에서 '독한 놈'이라고 손가락질 해도 아랑곳 않고 새로운 일거리를 찾아낸다.


p141

주위사람들을 살펴면, 매일 성공하는 사람과 매일 실패하는 사람의 생활 태도가 다름을 알수 있다. 매일 성공하는 사람은 아무리 작은 성공이라도 행복하게 받아들인다. 예를 들어 지각하지 않겠다는 결심을 지켜 제 시간에 출근하였다면 이를 성공으로 느끼고 기분 좋은 아침을 시작하는 것이다. 하지만 매일 실패하는 사람은 큰 것을 성공 시키고도 늘 부족하다고 느낀다. 그리고 이들의 공통점은 '...때문에'라는 핑계를 붙이는 것이다.


p143

새가 날기를 무서워하면 둥지를 떠날 수 없고, 물고기가 헤엄 치기를 무서워 한다면 드넓은 바다를 볼 수 없다. 천리길도 한걸음 부터라고 작은 성공을 거듭하다보면 큰 성공에 대한 노하우가 자연스럽게 생긴다. 도저히 감당할 수 없을것 같은 일들도 반복해서 시도해보면 용기가 솟는다. 경험이 수직으로 상승하는것이다. 그렇게 만든 작은 성곧르이 어느정도 쌓이면 제법 부피가 느껴질 때가 온다. 양적으로 팽창했다는 의미다.

큰 도전이 두렵다면 작은것 부터 시작하면 된다. 먼저 게으름과 나태함과  싸워 자신의 습관과 신몀, 성실함과 친절,  노력과 열정을 성리로 이끌자 이는 다른 사람이 훔쳐갈 수 없는 자신만의 든든한 성공 자산이 된다.


p 144

흔히 시도조차 해보지 않고 않된다고 애기한다. 혹은 시작 했더라도 한두번의 시도끝에 포기하고 주저않는다. 나는 가능성이 보이는 일에 대해서는 그동안 들인 시간과 노력이 아까워서라도 쉽게 포기하지않는다.

칠전팔기란 일곱번 넘어져도 여덟 번째 일어나는 사람에게 주어지는 성공의 월계관이다. 한두 번 실패 했다고 해서 절망할것은 없다. 그것은 실패가 아니라 경험이자 노하우다. 그것은 실패가 아니라 성공의 밑거름이기 때문이다.


p174

나는 블루오션이라는 것을 믿지 않는다. 세상에 블루오션은 없다. 많은 사람들은 '돈이되는일'에 벌떼처럼 모여들어 그 일의 희소성은 사라진다. 곧바로 레드오션이 되는 것이다. 게다가 자금력이 막대한 강자들이 칼자루를 쥐면, 중소 어체들은 규모나 자금 면에서 밀릴수 밖에 없다. 이처럼 치열한 경쟁에 자꾸 노출이 되고 , 도퇴되다보면 경쟁의 '경' 자만 들어도 예민해져 신경이 곤두서게 된다. 차별화와 경쟁력에 대한 핵심 요소들을 빠르게 파악하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p205

우리는 해보지도 않은 일에 대해서 너무쉽게 '안 된다 '고 단정 짓는 버릇이 있다. 발걸음을 내딛기도 전에 불가능하다며 지레 겁을 먹고 포기한다. 특히 조직 생활을 하다보면 이러문제와 자주 부딪치는데, 내가 놀란것은 얼마든지 해결할 수 있는 사소한 문제임에도 불구하고 먼저 '안 된다'고 단정짓는 문화 였다.


p207

나는 직원들이 '사장님, 이건 않됩니다. 라고 말하는 것을 자주 듣는다. '왜 안 되느냐'고 물으면 '1~2번 시도 했다', '3개월이나 해봤다' '1~2가지 방법을 써봤다'며 않된다고 한다. 사람들이 안 된다고 하는 포기한 일 중, 내가 하면 60%정도는 된다. 나으 ㅣ문제 해결 능력이 뛰어나다는 것이 아니, 1%의 가능서이라도 보이면 끈질게게 물고 늘어지는 근성 때문었다. 남들이 1~2번 하다 말고 포기하는 일을 6~7번시도하고, 남들이 한달 하고 포기한 것을 6~8개월 시도하니, 그만큰 성공할 확률이 높은 것이다.

Posted by ne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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