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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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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정복한 남자, 류비셰프 시간을 정복한 남자, 류비셰프 시간관리에 관한 정말 감동의 책이다. - 정리중 '시간'이란 괴물과 꿋꿋하게 마주섰던, 그리하여 영원한 난제처럼 버팅기던 '시간'을 마침내 정복해버린 한 사람이 있다. 50여 년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시간통계' 노트를 작성하면서 시간의 속성과 존재감을 정확히 인식했고, 그 시간 속에서 자기 삶의 가치와 가능성을 무한대로 확장해냈던 사람. 정직하고 행복하게 한 세상을 살았고, 살아서보다 죽은 후 그 삶의 위대함을 인정받으며 결국은 '시간'이 현명한 판관이었음을 확인시킨 사람.... 이 책 『시간을 정복한 남자, 류비셰프』 는 자신 앞에 주어진 시간과 독특한 관계를 맺으며 학문 연구와 도덕적 자기 삶의 완성에 몰두했던 한 과학자의 기이하고도, 아름다운 사람을 조명한 책이다. ..
18시간 몰입 법칙 18시간 몰입 법칙이라... 엄청난 제목의 책이라 범상치 않은 자리에서 다 읽었는데.... 역시 나에게 엄청난 충격을 주었다. 성공을 위해, 꿈을 이루기위해 나름데로 열심히 살아 가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나의 생각을 확실히 깨어 버리게 했다. 나보다 더 머리도 좋고 뛰어난 사람임에도 불구 하고 성공하는 사람들의 하나같은 특징은 꿈을 가지고 하루 18시간 이상 노력을 하는 사람들이 었다. 이책을 읽고 나 자신에 대해 많이 부끄러움을 느꼈고 나 역시도 꿈을 향해 열심히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한다. 잔잔한 내 삶에 강한 자극을 주는 멋진 책이다.
리눅스 그냥 재미로 Just for fun 리눅스 그냥 재미로 Just for fun "아름다운 방법으로 문제를 풀 수 있는 방법을 몰라 3일동안 머리를 벽에 부딪혀 가며 고민하는게 얼마나 매력적인 일인지 설명하는 일은 여전히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당신이 한번 그런 과정을 거쳐 문제를 풀어, 더 나은 방법을 발견하고 나면 당신은 그것이 세상에서 가장 근사한 경험이라는 것을 알게 될것이다." - 리루스 토발즈 프로그래머라면 한번쯤 꿈꾸고 있는 이상형이 아닐까... (이 책읽으면 코딩하고 싶은 욕망이 되살아 난다.) "Just for fun" [재미로..]라는 말이 그냥 재미일것 처럼 느껴지지만 프로그래머들, 아니 모든이 들을 살아 움직에 하는 정말 대단한 에너지이지 아닐까... 이를 잘 이용하고 유지 하려는 노력을 해야 할텐데... 책소개(y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