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에 해당되는 글 24건

  1. 2006.04.06 야구천재 이치로와 99%의 노력
  2. 2006.04.02 숫자로 생각하는 사람이 성공한다
  3. 2005.10.11 집중기술
  4. 2005.09.01 해마
  5. 2005.08.31 시간을 정복한 남자, 류비셰프
[Book]/자기개발2006. 4. 6. 23:25

야구천재 이치로와 99%의 노력

야구천재 이치로와 99%의 노력
2006-4-23 06:23:02

"이치로"

얼마전 야구 월드컵에서 네티즌의 입방아에 많이 올랐던 소위 싸가x 없기로 소문난 이치로에 관련된 책이다. 일본인에 경솔하기 까지한 선입견이 앞서지만..

"야구천재 이치로 99%의 노력" 이라는 제목에서 부터 뭔가 범상치 않음을 느끼고 책을 펼쳤다.
난 야구를 그렇게 좋아하지도 않고 더욱이 일본 야구선수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지만 이책의 "노력"이라는 단어에 읽게 되었다.
 아무리 천재라도 "노력"이라는 것이 정말 필요하고 그냥 공으로 이루어 지는것은 없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된다. 천재는 못되더라도 내가 잘할 수 있는건 노력이라는 것으로 인생이라는 시합에 준비해야 되지 않을까...


이치로의 성적은 679타수 212안타 3할1푼2리, 메이즈리그 아메리칸 7위A리그 2위, 3년간 안타662개 타율 3할2푼8리, 3년 연속 200안타 달성, 4년간 4600만달러의 개약금을 받는 구단 최고의 연봉자이다. 동양인으로써 대단한 성적의 대단한 선수 이다.

스스로 고난속으로 뛰어들고 그속에서 재미를 발견하면서 삶의 보람을 차고 있다. 이 발상이 가능하다면 누구라도 천재가 될수 있을것 같다. 이 대목에서 이치로가 팀이 위기에 있을때 자신을 좀더 어려운 환경으로 만들고 그러한 상황을 더 강인한 맘으로 극복하려고 했던것이 아닐까...


기회가 왔을때 항상 헛스윙을 하는 4번 타자보다 텍사스히트든 무엇이든 좋으니 기회를 득접으로 연결하는 8번타자가 더 필요 하다.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트별한 한가지 재능을 몸에 익힌 사람만이 살아남을 수 있는 시대이다.

한번더 노력하는것의 중요성을 잊고 대다수 사람들이 눈앞이 성공을 놓치고 만다.

'아무리 노력해도 좀처럼 잘 않된다'고 불평하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바로 눈앞에 성공이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른다. 그것이 본인에게 보이지 않을 뿐이다.

많은 사람들이 좀 더 버티면 성공을 이룰 수 있는데도 참지 못하고 포기하거나 좌절하고 마는 경우가  많다. 모든 기회를 이용해 한번 더 버텨보자. 이것이 성공의 키워드 이다.


이책에서 이치로는 사람으로 생각하기 힘들정도로 철저하고, 냉철하고, 고집스러운 스러운 사람으로 나온다. 하지만 그렇게  

Posted by ne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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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자기개발2006. 4. 2. 13:30

숫자로 생각하는 사람이 성공한다

숫자로 생각하는 사람이 성공한다



"숫자로 생각하는 사람이 성공한다!"
제목에서 책한권 다 읽은 듯한 강한 느낌을 주는 책이다.

이책을 읽으며 나는 지금까지 "그까이꺼 그냥 대충~ " 살아왔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나는 지금의 현실에 대해, 노력의 결과에 대해 많은 다른 환경적 요인을 찾느라 시간을 허비 했지만 결국 나 자신의 자신에 원인이 있었다. 목표를 이루기 위해, 자신의 행복을 올리기 위해 막연히 살아 가는것이 아니라 가치에 대해 구체적인 숫자로 표현하고 목표를 수치화 하고 분석하는 노력을 한다면 반드시 성공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숫자를 이용하므로써 막연하고 추상적으로 떠 오르는 상황을 구체적으로 한눈에 볼 수 있으며 놀라운 성과를 볼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한분야에 깊게 파고들기 위해 적어도 같은책을 200번 이상 읽어본 적이 있는가?

목적을 가지고 지식을 습득 한다면 모든것이 가능할 것이다. 목표를 위해 숫자를 활용하자.


숫자로 생각하는 삶은

당신에게 보다 확실한 발전을 제시할 수 있고,

당신은 세부적인 실천을 통해 운명을 스스로 개척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숫자로 생각하고 숫자로 움직이자.

숫자를 자신에게 적용기켜 자신을 개선시키자.


숫자가 없다면 자신에게 약해지기 때문에 자기 만족에 빠지기 쉽다.

"질을 숫자로 나타내자!"

숫자가 아닌 질을 숫자로 표현 했을때 장적을 생각해 보자.



4차원 인생

1차원 - 시간을 길이로 인생을 잰다.

 단순한 하루 24시간이라는 시간으로  인생을 생각한다.


2차원 - 시간의 폭으로 인생을 잰다.

 여러가지 역할을 할수 있다.


3차원 - 시간의 깊이로 인생을 잰다.

 같은 시간이라도 행복한 1시간과 불행한 1시간은 큰 차이가 있다.


4차원 - 시간의 높이로 인생을 잰다.

 목표를 세워 실현하는 일에 집중하는 인간



책을 읽을때..

"자신의 생각이 없는데 책은 읽어 뭐 합니까?"

타인의 생각이 내 머릿속에  둥지를 틀기 전에 자신의 생각을 정립하자.

자신의 생각을 먼저 갖는다.

항상 자신의 머리로 생각하고 지혜를 짜 낸다.

Posted by ne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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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자기개발2005. 10. 11. 21:08

집중기술

집중기술

집중력이 왜 필요하며 어떻게 집중을 해야 하는지에 대서 기술 하고 있는 책이다.
대부분 아는 얘기늘 정리정도 해 노았다고 생각하면 된다.
그냥 집중을 해서 일을 해야 겠다는 느낌외 별다른게 없는것 같다.

만화로 예를어 설명하므로 그렇게 지루하지는 않는데 큰 감명은 없고 2시간 정도면 읽어 낼 수 있는 정도....
Posted by ne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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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2005. 9. 1. 20:10

해마

해마
나이가 들수록 머리가 좋아 진다?

요즘 나이가 나이인 만큼 예전보다 총명함이 많이 떨어진다. 책(전공서적)을 읽고도 금방 돌아서면 앞장이 생각이 나지 않고 책한권 보는데 시간도 훨씬 오래 걸린다.

에효~ 나이가 들면 개발일도 못하는게 아닌가... 개발자들은 슬프다 ㅠㅠ

이런 한탄만 하고 있었는데 해마를 읽고 용기가 생긴다.

나이가 들수록 머리가 좋아지고 그 나이 동안 쌓아 두었던 생각의 네트워크들이 지수함수적으로 증가하는 폭발적인 생각들이 만들어 진다고 저자는 주장한다.



그러기 위해 지식의 네트워크를 형성할수 있는 일을 많이 해야 한다고 한다. 더 많이 공부하고, 노력하고, 생각하면 우리 개발자들도 외국의 유명한 개발자들 처럼 백발이 성성할때 까지 즐겁게 일생을 살아가지 않을까 생각한다.

해마를 자극하는 일을 많이 해야지~
Posted by ne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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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에세이2005. 8. 31. 19:57

시간을 정복한 남자, 류비셰프

시간을 정복한 남자, 류비셰프
시간관리에 관한 정말 감동의 책이다. - 정리중

'시간'이란 괴물과 꿋꿋하게 마주섰던, 그리하여 영원한 난제처럼 버팅기던 '시간'을 마침내 정복해버린 한 사람이 있다.
50여 년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시간통계' 노트를 작성하면서 시간의 속성과 존재감을 정확히 인식했고, 그 시간 속에서 자기 삶의 가치와 가능성을 무한대로 확장해냈던 사람. 정직하고 행복하게 한 세상을 살았고, 살아서보다 죽은 후 그 삶의 위대함을 인정받으며 결국은 '시간'이 현명한 판관이었음을 확인시킨 사람....
이 책 『시간을 정복한 남자, 류비셰프』 는 자신 앞에 주어진 시간과 독특한 관계를 맺으며 학문 연구와 도덕적 자기 삶의 완성에 몰두했던 한 과학자의 기이하고도, 아름다운 사람을 조명한 책이다.

매일 8시간 이상 충분히 자고 산책과 운동을 한가로이 즐겼으며 단테와 셰익스피어의 작품을 줄줄 외우고 주요 공연과 전시는 빠짐없이 관람했던 류비셰프였다. 게다가 당시 대다수의 남자들이 그렇듯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학교와 연구소 직원으로 일했고, 각종 학술세미나와 국책 사업을 위해 한 해에도 몇 달씩 전국 각지를 순회해야 할 만큼 쉴 틈이 없는 그였다. 하지만 그가 세상에 남겨놓은 것은 70여 권의 학술 서적과 총 1만 2,500여 장에 달하는 연구논문, 그보다 방대한양의 학술자료와 꼼꼼하게 수제본한 수천 권의 소책자들이었다.
인간 능력의 한계를 여지없이 비웃는 엄청난 양의 원고 앞에서 놀란 사람들은 이후에 속속들이 발켜지는 류비셰프의 학문적 성과와 철학, 역사, 문하그 윤리학을 종횡 무진 넘나드는 독차적 이론에 다시한번 할말을 잃고 말았다.
도대체 그 무엇이 그로 하여금 이 엄청난 일을 할 수 있도록 도운 것일까?
비밀은 그가 50년동안 단 하루도 거르지 않고 기록해온 '시간통계' 노트 이다.

치밀한 취재와 저자 그라닌의 풍성한 사유, 빼어난 문장력이 잘 어울러진 이 책 『시간을 정복한 남자, 류비셰프』는 1974년 처음 출간되었을 당시 소련 지식인들은 물론 유럽과 중국 등 세계 여러 나라의 독자들을 사로잡았다. 도 초판 발행 30년이 지난 현재까지 증쇄를 거듭하며 각국 학자와 기업인들이 주목해서 읽고 토론하는, 시간 관련 중요 텍스트가 되었다.


P70
인간이 매일 14~15시간씩 일할 수 없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일하는 시간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쪼개쓰는 방법밖에 없다.
류비세프는 개인적으로 하루에 7~8시간 이상은 집중적으로 연구 할 수 없다고 밝힌 바 있는데 알다시피 그는 단 1분 1초 까지도 정확하게 일한 시간을 계산하기 때문에 그의 말은 완전히 신뢰 할 수 있다.
Posted by ne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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